Advertisement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각) 킨의 말을 인용, '그는 좋은 주장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는 '맨유가 이적료 1억2000만 파운드를 주고라도 데려와야 할 선수다. 스트라이커로서 그의 능력을 의심할 수 없다'며 '유로 2020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와 해리 케인'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