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도시락의 네칸은 너무 많다 #왠지 팝콘만 먹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방학까지 2주 남음 #뭔가 점점 부실해져 가는 도시락"이라며 도시락을 싸는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