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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반려견에게 음식을 뺏기지 않기 위해 머리 위에 그릇을 올려 놓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올해 41살인 성유리는 변함없는 동안미모와 깜찍한 행동으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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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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