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반려견들과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 뺏기고 먹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반려견에게 음식을 뺏기지 않기 위해 머리 위에 그릇을 올려 놓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올해 41살인 성유리는 변함없는 동안미모와 깜찍한 행동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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