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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나들이에 나선 황신혜와 이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이 롱치마로 패션 코드를 맞추며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는 두 사람의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가 20년 전 입었던 치마를 찰떡 같이 소화 시키는 이진의 센스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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