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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17번 이승우가 엄원상 조규성 등과 함께 공격진에 배치됐다. 선발 11명 중 해외파는 이승우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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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야(서울) 이상민(이랜드) 김재우(대구) 이유현(전북)이 수비를 담당하고, 안준수(부산)가 골문을 지킨다. 이상민이 주장 완장을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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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은 앞선 기자회견에서 두 번의 친선경기에 28명 전원을 투입할 계획을 밝혔다.
서귀포=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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