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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정형돈-한유라의 쌍둥이 딸이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형돈은 먼저 테니스를 치고 온 딸 유주 양이 "힘들다"고 말하자 "힘들지만 재밌지?"라며 다정하게 물었다. 이어 "유주 공이 점점 네트를 넘어가더라. 잘하고 있다"며 자상한 목소리로 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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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유라와 정형돈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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