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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로 전락, '매각 1순위' FC바르셀로나 스타 이적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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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스포츠몰 홈페이지 기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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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FC바르셀로나의 미운 오리로 전락한 필리페 쿠티뉴. 새 둥지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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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12일(한국시각) '마르세유(프랑스)가 쿠티뉴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쿠티뉴는 FC바르셀로나의 야심작이었다. FC바르셀로나는 2018년 쿠티뉴 영입을 위해 1억42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쿠티뉴는 FC바르셀로나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잦은 부상 탓에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고 90경기에서 23골을 넣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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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쿠티뉴를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보냈다. 역설적이게도 쿠티뉴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펄펄 날았다. 38경기에서 11골을 넣었다. 특히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FC바르셀로나로 돌아온 쿠티뉴는 또 다시 침묵했다. 2020~2021시즌 14경기에 출전에 그쳤다.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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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수술 뒤 회복 중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최근 브라질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마르세유가 쿠티뉴에 접근하고 있다. 호르헤 삼파올리 마르세유 감독이 쿠티뉴의 팬으로 알려져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르세유는 2020~2021시즌 프랑스 리그1 5위에 랭크됐다. 새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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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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