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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상민의 헤더로 한국이 1-0 앞서던 전반 38분쯤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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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는 한국인 채상협 주심이 관장을 했는데, 채 주심은 비디오판독시스템(VAR) 심판진과 소통 끝에 온필드 리뷰를 진행했다. 반칙 정도가 심한 만큼 퇴장 여부를 살피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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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이틀이 걸리지 않은 평가전에서 퇴장은 쉽게 나오지 않은 만큼 황당하다는 팬 반응이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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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와의 평간 2연전에서 28명 전원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김학범 감독의 구상에 다소 차질이 생겼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