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바논]'손-황 콤비 출격' 벤투호, 최정예로 레바논 사냥 by 박찬준 기자 2021-06-13 13:47:22 고양=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6.05/ Advertisement [고양=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황' 콤비가 다시 나선다.Advertisement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A대표팀은 1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레바논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은 레바논전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종예선행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4승1무로 H조 선두에 있다.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9골차로 패할 경우 2위로 내려가지만, 이미 최종예선에 갈 수 있는 각조 2위 상위 5팀에 포함되는 것이 확정됐다.무패-무실점 최종예선행을 노리는 벤투 감독은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지난 스리랑카전에서 쉬었던 주력들을 대거 내보냈다. 최전방에 황의조(보르도)가 자리하고, 2선에 손흥민(토트넘) 권창훈(프라이부르크) 남태희(알사드)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나선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정우영(알사드)이 포진한다. 포백은 홍 철(울산) 원두재(울산)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문환(LA FC)이 이루고, 골문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이 지킨다.Advertisement고양=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