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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경 쓴다고 쓰는 데도 부족한 엄마네요. 분유양을 줄였더니 바로 변비가 병원에서 응아 2판하고 지금은 웃네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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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정아는 이날 "갑자기 깨더니 그때부터 울음이 멈추질 않아서 달래도 폭풍울음을. 시국이 시국인지라 겁도 나고 원래 잘 우는 애도 아닌데...뭐가 문제가있는것 같아 응급실 와서 여러 검사 중 입니다"라고 갑작스러운 아이의 아픔에 당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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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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