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3연패 탈출에 성공한 키움 히어로즈의 홍원기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키움은 13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가진 SSG전에서 7대3으로 이겼다. 선발 투수 제이크 브리검이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펼쳤고, 타선에선 박동원이 선제 투런전병우가 결승 스리런포를 터뜨리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최근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홍 감독은 경기 후 "박동원과 전병우의 홈런이 나와서 분위기를 가져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브리검이 홈런으로 실점을 하기는 했지만 위기를 잘 넘겨줬다. 특히 6회까지 소화해줘서 투수 운영에 도움이 됐다"며 "7회 이용규의 추가점이 나와 분위기를 지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