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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린가드가 솔샤르 감독에게 올드트래퍼드에서의 자신의 미래가 보인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이 결정을 자신의 지인들에게도 알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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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정은 신의 한 수가 됐다. 린가드는 웨스트햄에서 16경기를 뛰며 9골을 넣는 등 맹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웨스트햄은 린가드를 완전 영입하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맨유와 선수의 결정을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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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린가드가 웨스트햄 이적을 원천 차단한 건 아니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맨유는 도르트문트의 특급 윙어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려 하는데, 산초가 맨유에 올 경우 린가드의 입지는 당연히 좁아질 수밖에 없다. 그럴 경우에는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는 게 린가드가 취한 스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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