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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울릉도를 천국이라고 부르며 지내는 사부 이장희를 만나기 위해 울릉도로 향했다. 멤버들은 정원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장관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장희의 집은 백로가 자리 잡고 있는 개인 연못과 약수터, 야외 공연장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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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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