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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출연 결정을 했다는 지현우는 "영화 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읽었을 때 마음 속으로 '잘 썼다'는 생각을 했지만 보시는 분들이 그 마음과 감정을 이해해주실지 고민이 컸다. 그리고 사실 제가 그 당시 연기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고두심 선생님과 연기를 하면 그 고민을 해결하고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촬영을 하면서는 되게 친구처럼 촬영했도 촬영 두달 동안 행복했다"고 전했다. 그리고는 "이성적이 아닌 감성적으로 영화를 봐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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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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