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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쁜 아이들과 남편 보니 이제는 마음이 재벌이에요"라면서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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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는 이제 또 다시 엄마로 아내로 행복하게 잘 지낼게요. 또 언젠가 가치있는 일이 생긴다면 그때 또 만나요. 정말…. 감사해요. 사랑해요"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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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명특급' 스케줄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가희는 약 한 달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 9일 발리집으로 돌아갔다. 가희는 발리로 가기 전 자카르타에서 5일간 격리해야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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