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자가격리를 끝낸 후 발리 집에 도착했다.
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집에 잘 도착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쁜 아이들과 남편 보니 이제는 마음이 재벌이에요"라면서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가희는 "저희를 반가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기적 같은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고 그를 응원하는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저는 이제 또 다시 엄마로 아내로 행복하게 잘 지낼게요. 또 언젠가 가치있는 일이 생긴다면 그때 또 만나요. 정말…. 감사해요. 사랑해요"라고 마무리 했다.
사진에는 발리의 집으로 돌아간 가희가 아이들을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문명특급' 스케줄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가희는 약 한 달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 9일 발리집으로 돌아갔다. 가희는 발리로 가기 전 자카르타에서 5일간 격리해야 한다고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