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황신영이 세 쌍둥이를 임신 일상을 공유했다.
황신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가 벌써부터 너무 무거운데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 시장을 방문한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 구경 후 잠시 그네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볼록 나온 D라인을 감싸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신영. 몸은 무겁지만 마음은 행복감이 넘쳤다.
황신영은 "양재 꽃 시장 가서 거실에 놓을 화분 샀어요. 도배를 새로 했더니 남편이 실내 화학물질 제거에 좋다는 식물을 사러 가자고 해서 바로 양재 꽃시장 고고"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밥 먹고 공원 산책도 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곧 출산이냐며 안 힘드냐고 여쭤보시는 어르신분들이 많았어요"라며 "바로 '하나도 안 힘들어요' 이랬어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현재 임신 20주 차인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18주차 바디체크. 벌써 82kg 넘었어요", "의사가 살이 좀 빠르게 붙는 것 같으니 너무 과식이나 폭식하지 말라고 하셨어요"라는 등 임신 후 일상을 공유 중이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9월초, 중순 출산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