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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꽃 시장을 방문한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 구경 후 잠시 그네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볼록 나온 D라인을 감싸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신영. 몸은 무겁지만 마음은 행복감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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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밥 먹고 공원 산책도 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곧 출산이냐며 안 힘드냐고 여쭤보시는 어르신분들이 많았어요"라며 "바로 '하나도 안 힘들어요' 이랬어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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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9월초, 중순 출산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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