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둘째 딸 윤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침대에 누워 엄마를 향해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 힘든 육아에도 힘을 내게하는 딸의 비타민 미소였다.
Advertisement
정경미는 "너무 일찍 일어나서 좀 그랬는데 이렇게 웃으면 녹는다 녹아"라면서 "덕분에 새벽형인간. 푹 자는 게 뭐예요? 숙면이 뭐더라?"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부부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