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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라산을 오르는 이지훈과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산길을 걸은 후 평상에 누워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비부부의 꿀 떨어지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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