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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170cm·50kg' 막 먹어도 살이 안 찌네 "배불러 움직이기 싫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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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음식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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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아침으로 냉모밀. 얼음 동동 띄워서 후루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아침이 담겨있다. 메뉴는 더워진 날씨에 딱 맞는 냉모밀. 얼음까지 동동 띄워진 냉모밀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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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후식으로 커피와 양파와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까지 푸짐한 한 끼를 선보였다.

이에 소유진은 "배불러"라면서 "움직이기 싫은 이 느낌"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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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현재 SNS를 통해 삼남매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소유진은 식빵, 브라우니, 김밥 뿐만 아니라 집밥까지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사로잡은 음식 솜씨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프로필상 키 170cm에 몸무게 50kg로 알려진 소유진은 테니스, 아침 산책 등 자기관리를 하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등 부지런한 워킹맘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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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소유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레이션과 SBS Plus '쩐당포'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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