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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52경기에서 타율 2할4푼 7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한동희는 전날(13일) KIA와의 홈경기에서 4회말 타석을 앞두고 교체됐다. 당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병원 검진 결과 각막 미세 손상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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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내야수 김재호도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재호는 올 시즌 43경기에서 타율 2할3푼5리 1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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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