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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은 한국 대표 명주를 탄생시키고자 ㈜골든블루가 전통주 업체와 손을 잡고 맛, 품질, 패키지 등에 차별화 요소를 담아 출시한 새로운 유형의 숙성 증류주다. '혼'의 원료는 경북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와 동일한 증류 기법을 적용해 알코올 향을 최소화하고 주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후, 사과 증류 원액을 300일간 한국 전통 항아리에서 두 차례 숙성해, 원재료에서 오는 은은한 향과 증류주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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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골든블루는 '혼'의 입점 업소 및 가정용 판매처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주류 시장 상황 속에서도 '혼'의 판매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자카야, 고급 한정식집뿐 아니라 2030세대들이 자주 찾는 다이닝 라운지나 핫플레이스 업소에 '혼'을 입점시켜 전통주가 가지고 있던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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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는 이같은 '혼'의 성장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유흥용 및 가정용 시장을 모두 잡기 위한 공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유흥용 채널에서는 차별화된 소비자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가정용 채널에서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채널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시행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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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