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래그래. 늘 데려다 줄게'하고 '오늘 한번만 둘이 가봐봐 ~엄마가 뒤에서 길을 아나 모르나 지켜볼게' 하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뒤도 안 돌아보고 잘 가네요 #너희 모니?"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퇴근 후 냉장고 텅텅#시장 후 딱 보고 #반찬하고. 아드님이 현관문을 망가뜨려 일을 하나 더 추가해주셨네요 #현관문 고치기 추가 #고. .고. 마워. . 너희 땜에 엄마는 점점 더 강해지는 같어"라고 유머로 승화시켰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장영란의 딸과 아들이 아이 좋게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SBS FiL '평생동안' 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