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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의 가족은 함께 둘째의 첫 심장 소리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앞서 '동상이몽2'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지혜는 이날 역시 '동상이몽2'에서 둘째의 태명인 '미니'를 공개했다. 그는 "와니 미니라는 말인데 작은 재와니(재완)라는 뜻이다. 항상 남편이 붙어있는데 나한테 꼭 붙어있으라는 의미로 와니 미니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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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화면을 한참 본 이지혜는 "심장이 뛰어도 항상 불안하다"며 걱정을 늘어놨고, 의사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 심박동도 잘 뛰고 있다"며 다시 한번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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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태리와 남편 문재완과 집에 돌아온 후 이지혜는 입덧이 심한 탓에 누워서 휴식을 취했다. 이어 이지혜는 문재완에게 임신 체험복을 건네며 "배도 많이 나오면 오빠가 많이 도와줘야 된다. 그건 경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 내가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 6개월 정도의 배와 무게다. 오빠가 이걸 하고 찐 임산부 체험을 할 필요가 있다. 이건 아이 낳아본 사람만 아는 거다"고 고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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