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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스릴러 영화 '미드나이트'부터 액션 영화 '샤크'까지 두 편의 티빙 오리지널 영화를 선보이게 된 위하준은 "티빙의 아들이다"라는 MC박경림의 말에 "아니다. 과찬이시다"며 쑥쓰러워 했다. 이어 "예상치도 못하게 제가 찍은 작품이 6월 한달간 두편이 나오게 됐는데 낯설면서도 기분이 좋다. 하짐나 너무 부담이 된다. 두 작품 모두 결은 다르지만 정말 매력있는 작품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많이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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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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