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방법을 고민했다.
배윤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늘 병원 가서 자연할지 제왕할지 정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윤정이 소파에 앉아 잔뜩 불러온 배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의 현실 걱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41세에 예비 엄마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30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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