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더해지며 미모는 더욱 빛났다.
2019년 다이어트를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한 오정연은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오정연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11kg 감량했다"면서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당시 오정연은 "고기를 먹고 2~3일 정도는 고기와 탄수화물 섭취를 쉬면서 절제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했다.
이후 오정연은 현재까지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오정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최근 tvN 드라마 '마인'에서 아나운서 출신의 재벌가 며느리이자 최상류층 자선단체인 일신회의 멤버 '미주' 역을 맡아 카메오로 활약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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