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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개인적으로 유로 본선 통산 10, 11호 골이다. 유로 본선 개인 최다골 기록을 깼다. 기존 기록은 호날두와 프랑스의 전설 미셸 플라티니가 함께 보유하고 있던 9골이었다. 플라티니는 1984년 대회에서 9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기록을 세웠다. 호날두는 유로 2004부터 이번 대회까지 총 다섯 대회에 거쳐 11골을 기록했다.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있는만큼 호날두가 기록을 더 이어나갈 가능성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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