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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총 154명을 발표한 가운데 24명의 최종 엔트리 명단이 공개됐다. 일찌감치 김경문 감독은 투수 10명, 야수 14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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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투수 이의리(KIA)가 선발된 가운데, 최원준(두산), 고영표(KT), 한현희, 조상우(이상 키움), 원태인(삼성), 김민우(한화), 박세웅(롯데), 고우석, 차우찬(이상 LG)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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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는 오지환(LG)을 비롯해 허경민(두산), 황재균, 강백호(이상 KT), 박민우(NC), 김혜성(키움), 최주환(SSG), 오재일(삼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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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메이저리거로 활약하다가 올 시즌 SSG 랜더스와 계약을 맺은 추신수는 선발되지 않았다.
도곡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