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오른손 마저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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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왼쪽 손목만 심하게 아파서 그래도 견딜만 했는데 오른 손목까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배윤정은 손목 보호대를 한 자신의 오른손 사진과 함께 "나 일상 생활 우째 하라고"라고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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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만삭이 가까워지면서 왼쪽 손목에 이어 오른손까지 아파진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41세에 예비 엄마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30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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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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