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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윤정은 손목 보호대를 한 자신의 오른손 사진과 함께 "나 일상 생활 우째 하라고"라고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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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41세에 예비 엄마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30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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