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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매장에서 보고 반한 제품이 있어서.. 남카(남편카드) 쓰고싶지만, 이번만큼은 충동구매 말고! 현명한 구매를 위해 다같이 얘기나누며 기분 좋은 고민을 해볼까 봐요"라고 애교 가득한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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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원피스에 명품백, 모자를 매치한 캐주얼룩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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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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