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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캐릭터를 위해 표정부터 사소한 것까지 준비를 많이 했다. 특히 액션 연기가까지 선보였다. 장나라는 "액션은 연습한것에 비해서는 합을 잘 짜주셔서 잘나왔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실제 감독님이나 지도해주는 분들이 최대한 할수 있는 것을 뽑아내려고 애를 많이 써줬다. 대역분도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내가 할수 있는 것보다 너무 잘 나왔다. 내 개인적인 로망도 이룬 것처럼 액션을 잘 만들어주셨다.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은 스타일리스트와 헤어메이크업 분들이 굉장히 애를 써줬다. 거의 분장에 가까운 화장이었다. 다양한 모습들을 연기하는데 그런 장치들의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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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나라는 데뷔 20주년이다. "20주년이 됐던 5월에는 생각이 좀 많았다. '내가 가진게 많은게 아닌데 어떻게 이일을 20년이나 했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 당시는 너무 힘들고 눈물나고 괴롭고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20주년 되면서 드는 생각은 '참 감사한 인생이다'라는 것이다. '대박부동산'은 좀 많이 힘들기는 했지만 의미있는 작품이고.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더 많이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는 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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