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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개벤져스'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김민경은 "사실 전 이 프로그램을 안하려고 했다. 저는 뛰는 걸 못해서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제가 '운동뚱'을 하면서 이천수 감독님께 축구를 배우면서 재미를 느꼈다. 그런데 경기를 하고 너무 힘들어서 안하려고 했다. 그런데 설특집때 '골때녀'를 보고 여성들의 승부욕과 기싸움을 보면서 정말 함께 하고 함께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정규가 되고 마침 섭외가 와서 나도 즐기면서 해보자는 마음에 합류하게 됐다. 그런데 너무 힘들다. 그런데도 다들 스케줄 끝나고 만나서 연습하고 있다. 정말 장난으로 하는게 아니라 다들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에 대해 "저희 팀이 설특집 때 'FC불나방'에 져서 2등을 했는데 저희의 목표는 불나방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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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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