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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이후 11년 만에 지창욱과 재회한 조우진은 "연기를 한결같이 하는 게 쉽지 않은데 지창욱은 늘 한결같더라. 맞은편의 상대가 지창욱이라 참 고맙고 다행이다 싶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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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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