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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인민정과 김동성이 교통사고가 났음에도 일부터 먼저 처리하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박스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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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이에 앞서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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