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부인 인민정이 '열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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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투잡 뛰고 오는 길에 교통사고 났음에도 발송 약속은 지키는 게 맞기에 참고 일하기!! 아자아자. 진짜 덥네요 오늘. 이제 우리 병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인민정과 김동성이 교통사고가 났음에도 일부터 먼저 처리하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박스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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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이곳은 둘이 작업하는 작업장이라 너무 더워서 잠시 마스크 벗은 거에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이에 앞서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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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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