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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담호의 망고 먹방이 담겼다. 망고에 눈을 떼지 못한 채 폭풍 먹방을 펼치던 담호 뒤로 이필모가 다가와 슬쩍 머리를 잘랐다. 머리가 잘리자 담호는 아빠를 보다가도 다시 망고에 집중해 귀여움을 안겼다. 아들 머리도 직접 잘라주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에게서 '육아 고수'의 향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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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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