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56kg' 최은경, 49세 중 최고 명품 식스팩 몸매 "난리가 나도 운동은 한다"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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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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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올리는 모닝 필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기관리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중이다. 집중한 채 한동작 한동작 선보이는 모습은 수준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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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키 173cm에 몸무게 56kg으로 알려진 최은경은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최은경은 "아무리 난리가 나도 운동은 한다. 그래야 체력이 버틴다"면서 "유일하게 오롯이 나만 생각하는 50분. 이 시간 만큼은 완전 내 시간"이라고 자리관리 시간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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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새벽 3시50분 기상후 발리 보내고 잠깐 눈 다시 붙이고 하루종일 스케줄에 중간중간 밥하느라 정말 무슨 정신에 사는지"라면서 "오늘 하늘이 예쁜 지 이제 일하러 가는 차 안에서 봤네요. 이제라도 봤으니 다행. 오늘도 정신줄 잘 잡고 살아볼게요"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