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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넘 먹는 거에만 집중하느라 사진 그 따위 것 신경 쓸 겨를이 없었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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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다른 것도 아니고 물회니까아아. 사진 보니 또 침 고이구요. 우리 같이 먹어야 하는데 갈 수가 없으니 집에서라도 먹어야죠. 온갖 횟감과 해삼 ,활전복 까지 아끼지 않고 그득 담은 물회에 쐬주 한 잔 하시고 담날 섭국으로 얼큰~~하게 해장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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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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