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맛있는 음식에 즐거워했다.
황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생김 주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넘 먹는 거에만 집중하느라 사진 그 따위 것 신경 쓸 겨를이 없었어요"라고 했다.
그는 "우리 저날 먹어도 너무 먹었네. 다 먹고나니 쫌 부끄럽더라. 그래도 맛있는 건 숨길 수가 없는 법"이라고 회상했다.
황혜영은 "다른 것도 아니고 물회니까아아. 사진 보니 또 침 고이구요. 우리 같이 먹어야 하는데 갈 수가 없으니 집에서라도 먹어야죠. 온갖 횟감과 해삼 ,활전복 까지 아끼지 않고 그득 담은 물회에 쐬주 한 잔 하시고 담날 섭국으로 얼큰~~하게 해장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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