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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소는 늘 데코일뿐… 피자에 넣으면 잘 먹던 바질도 이번엔 빼달라고 요구. 요구사항도 참 많으신 아드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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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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