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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SG 랜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보여준 난조가 말소 이유다. 장민기는 선발 최용준에 이어 2번째 투수로 등판했지만, 2이닝 동안 14타자를 상대로 1안타 6볼넷 2사구의 참담한 제구 난조를 보였다. 투구수가 무려 63개. 밀어내기 볼넷만도 2차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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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기 대신 콜업된 선수는 고영창이다. 4월 30일 KT 위즈 전 이후 48일만의 1군 콜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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