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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만 23세에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후 토트넘이 자랑하는 월드클래스, 최고의 공격수로 폭풍성장한 손흥민의 기록을 통해 튀랑과 곤잘레스의 적응 및 성공 가능성을 미뤄 점쳐보겠다는 의도를 담은 비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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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튀랑은 2시즌 전인 만 22세에 분데스리가 31경기(28경기 선발)에서 10골 8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엔 부상으로 고전했지만 29경기(20경기 선발)에서 8골 7도움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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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웹은 '손흥민의 토트넘과의 재계약이 마무리 단계라는 루머가 파다한 가운데 대니얼 레비 회장이 튀랑과 곤잘레스 두 선수 모두를 영입할 것같지는 않다. 그러나 올 여름 이적 시장 무슨 일이 생길지 지켜봐야 할 것같다'고 썼다. '손흥민의 재계약이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모르지만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올 여름 절대 나가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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