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연희의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와도 좋은 곳. 그런 곳"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풀어헤친 긴 머리와 화장기 없는 민낯, 여기에 조명이 어루어지며 분위기는 청순미 가득했다.
특히 이연희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비주얼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이연희는 "옆에 있는 친구가 고민을 털어 놓을 때 잘 귀기울여주기"라면서 "그저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밤"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연희는 올해 초 영화 '새해전야'로 관객을 만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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