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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빅리그에 도전한 양현종은 텍사스와 스플릿계약을 맺었다.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예비 전력'인 택시스쿼드로 원정 경기에 동행했던 그는 지난 4월 27일 LA 에인절스전을 앞두고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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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도 4⅓이닝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펼친 양현종은 선발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확실하게 자리를 잡지 못한 양현종은 다시 불펜으로 자리를 옮겼고, 결국 12일 LA 다저스전에서 1⅓이닝 2실점을 끝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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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