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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재석은 유정이 과자 광고를 촬영한 것을 언급하며 이를 축하했다. 이어 과자 광고에서 보인 전매특허 꼬북 미소를 펼쳐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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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비결은 "N 분의 1이다"고 시원하게 밝혀 모두를 웃겼다. 다른 멤버들도 "맞다. 우리는 하나다"고 민영의 발언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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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재석은 "힘든 시기를 동거동락했기에 가능한 마음가짐인 것 같다"고 브브걸의 우애를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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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영은 "딱 하루만 사치를 부리고 싶다. 멤버들이랑 돈 걱정 없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거나 쇼핑을 하고 싶다"고 소박한 꿈을 말했다.
유정은 "예전과 같은 숙소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환경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저희의 마음을 조금 달라졌다"며 "과거에는 '우리는 이제 미래가 없구나'라고 생각을 했다면 지금은 '우리가 바닥까지 쳤으니까 이제 위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이런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MC 이영지는 브브걸의 최종 꿈을 물었다. 멤버들은 "시상식에 가본 적이 없다. 2021년에는 브레이브걸스 이름으로 시상식에 가보고 싶다", "콘서트를 열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무조건 가능하다"며 브브걸의 꿈을 응원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