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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지만, 3-0으로 앞선 2회초 솔로 홈런을 날렸다. 2경기 연속 홈런포이자 시즌 19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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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홈런을 날린 순간 현지 중계진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주니치스포츠'는 미국 현지 중계 반응을 모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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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사 'FOX스포츠'에서도 "오타니가 얼마나 특별한 재능인지에 대해 표현할 말이 없다. 현 시점에는 인간인지 아닌지도 분명하지 않다"고 주목했고, 라디오 'WV스포츠'에서는 "어떻게 하면 오타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며 스타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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