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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에릭센에게 '우리들에게로 돌아왔습니까?'라고 물었고, 에릭센은 '네, 돌아왔습니다. 젠장(For fucks sake), 전 겨우 29살이라고요'라고 답했다"며 당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당시 에릭센이 얼마나 큰 공포감을 느꼈는지를 알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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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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