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원과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원은 하트로 얼굴이 가려진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해당 사진은 박서원의 SNS에 게재된 것으로, 이를 조수애가 다시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공유했다.
또한 조수애는 이날 "3년 전"이라며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자신의 과거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와 박서원은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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