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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서원은 하트로 얼굴이 가려진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해당 사진은 박서원의 SNS에 게재된 것으로, 이를 조수애가 다시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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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와 박서원은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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