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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서 4개의 홈런을 폭발시키며 타격 감각이 많이 좋아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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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의 외국인 선수들이 다 잘하고 있다보니 로하스의 자리가 없다. 일본은 외국인 선수 5명이 등록해 4명이 출전할 수 있다. 그런데 한신 1군에 있는 외국인 선수는 투수 4명에 타자 2명 등 총 6명이다. 그런데 이들이 다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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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에서도 로하스가 뛸 곳이 없다. 9번 투수를 제외한 1번부터 8번타자까지 주전이 정해져 있는 상태다. 외국인 타자 샌즈와 마르테가 잘치고 있다보니 아직은 로하스의 필요성을 못느낀다. 현재로서는 만약 로하스가 1군에 올라오더라도 역할은 대타 정도에 불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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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나 마르테가 부진에 빠지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로하스가 콜업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로하스는 꾸준히 타격을 상승시키면서 기회가 오기를 바라야 하는 상황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