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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은 조우진에 대해 "사극과 현대극,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 열일 행보하는 배우로 '더킹' '1987' '국가부도의 날' '봉오동 전투' '서복' 등 수많은 작품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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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에 대한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조우진은 '돈' 캐스팅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한지철 캐릭터는 지금껏 맡아보지 못했던 가장 솔직하고 정의로운 역할이었다. 입어보지 않았던 새로운 옷을 입자는 도전 의식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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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돈'과 '마약왕' 속 전혀 다른 스타일의 캐릭터에 대해 조우진은 "사실 두 작품을 동시에 촬영했다"고 밝혀 흥미를 끌었다. 평범한 직장인과 범죄조직의 보스를 동시에 오간 조우진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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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