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대구FC 외국인 선수 세르지뉴가 팀을 떠난다.
Advertisement
대구는 18일 구단 SNS를 통해 세르지뉴와 계약 해지 사실을 알렸다. 대구는 계약 해지 이유로 세르지뉴 가족들의 한국 부적응이라고 밝혔다.
세르지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구에 새롭게 합류했다. 세징야의 브라질 친구로 소개가 됐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해 아시아 축구에 빠른 적응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생각만큼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주전으로 뛰지 못한채 주로 후반 조커로 경기에 투입됐다. 이번 시즌 13경기 공격 포인트가 전무했다.
대구는 세징야, 에드가가 위력을 발휘해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 함께 공격진의 위력을 더해줄 새 외국인 선수를 찾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