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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구에 새롭게 합류했다. 세징야의 브라질 친구로 소개가 됐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해 아시아 축구에 빠른 적응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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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세징야, 에드가가 위력을 발휘해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 함께 공격진의 위력을 더해줄 새 외국인 선수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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