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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마지막 해인 올 시즌, 포그바의 선택은 잔류쪽으로 향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르 파리지엥은 '포그바가 맨유 잔류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맨유에서 행복하고, 특히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과의 관계에 만족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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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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